미술하는 익이라서 학원 특강 지금 끝나서 집들어왔거든 근대 엄마가 오자마자 나한테 넌 아직도 가도 싶은 대학교도 안정했냐고.. 화내더라고 그래서 생각중이라하니깐 넌 아직도 니 가고싶은 대학교도 없어서 엄마를 짜증듣게하냐고..ㅎ 알고보니깐 아빠가 그거 가지고 엄마한테 짜증냈나봐 아빠 딸이기도 한대 자식교육을 어떻게 시켰냐면서 엄마한테 화내는 아빠도 어이없고 새벽에 일어나서 학원갔다 지금 온 나한테 오자마자 화내는 엄마도 짜증나고 집에 오자마자 공부안하면 화내서 화장실에 숨어서 이글쓰는 나도 진짜 거 같아 진짜 죽고싶다 죽는게 편할지도 모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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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모하는데 빈손으로 오는 친구들 서운한데 내가 이상한걸까?.bl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