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내에서 받는 스트레스도 있고 내가 하는일에 대해서 내가 배우거나 발전하는게 없고 비전이 없다고 생각들어서 퇴사하고싶은데 그 이후에 뭘 해야될지 확실하게 정한게 없어.. 특성화고 나와서 졸업도 하기전에 취업한건데 이제와서 다른애들 다 대학 오티하고 입학하는데 대학갈수도없는거고.. 다른곳 취업해봤자 똑같은 고민할까봐 걱정이고.. 마음같아서는 그냥 한 3~4개월 푹 쉬면서 뭘 하고싶은지 찾고싶은데 퇴사한다고 하면 부모님이 뭐라고하지는않을거같은데 퇴사하고 뭘 할거냐고 물어볼거란말야 근데 그냥 쉬고싶다고 하기도 그렇고..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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