쪽팔려서 진짜 얼굴 터질 것 같음..
전화 걸 때 받을 때 안녕하세요 ㅇㅇ에 김쓰니입니다.
이래야 되는데 아무생각 없이 햄버거집 전화 받자마자
네 안녕하세요~ ㅇㅇ에 김쓰니입니다~ 이러니까 아...예 그러세요? 주문 도와드릴까요? 이럼...
겁나 당황해서 아...저.. ㅆ...싸이버거 세트 하나랑 햄치즈휠렛버거 세트에 치킨 반마리요..
이러는데 옆에서 동생은 겁나 비웃고... 직원은 웃진 않았는데 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너무 쪽팔려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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