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준비할땐 무조건 합격만 목표로 달려서 그런가 시야가 엄청 좁아졌는데 딱 포기하는 순간 새로운 방향성이 생기네
공시생일땐 불안장애,우울증때문에 매일 울면서 공부했는데 지금은 자격증 공부도 너무 재밌고 카페에서 자소서 쓰는것도 너무 행복함... 올해 안에 취뽀가 목표다 아자자~~
|
공시 준비할땐 무조건 합격만 목표로 달려서 그런가 시야가 엄청 좁아졌는데 딱 포기하는 순간 새로운 방향성이 생기네 공시생일땐 불안장애,우울증때문에 매일 울면서 공부했는데 지금은 자격증 공부도 너무 재밌고 카페에서 자소서 쓰는것도 너무 행복함... 올해 안에 취뽀가 목표다 아자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