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전문대 치위생과 다니고 있고 이번에 이모 딸이 치대에 들어갔거든... 카톡으로 축하해줬을 때까진 각자 인생이지 뭐! 이렇게 생각했는데 어제 할머니랑 엄마랑 통화하는 걸 듣고 너무 우울하더라구... ㅎㅎ 00이(내 이름)는 이제 즈 동생(사촌) 보조나 하게 생겼네 이런... ㅠㅠ 그말 들으니까 원래 내일 이모네 집 가기로 했었는데 뭔가 가기 싫어지더라 후... 안 가자니 걔 입장에선 자기가 열심히 한 건데 억울하겠고 어색해질 것 같아서... 어떻게 할지 모르겠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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