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할아버지 돌아가신지 거의 3주되어가는데 엄마가 지금 막 사람을 만나고 싶어하지않거든 만나는 사람마다 전부 괜찮냐고 위로해주면 더 눈물나니까 싫어하는데 내일 아빠가족들옴 이건 상관없는데 외할아버지 돌아가시고 나서 외할머니가 하루 우리집에서 주무시고간날있었는데 그땐 냉장고청소고 뭐 하지도 않았으면서 아빠가족둘 오니까 냉장고청소하고 난리남 ㅋㅋ 장례식때도 피곤한티 겁나내고 자리지키지도않고 하는것도 없었음 할머니할아버지오셨을때 피곤한티 겁나내서 할아버지가 엄마한테 쫌 자게해주라고 ㅋㅋㅋㅋ 꼭 굳이 그 슬픈날 아빤 하는것도 없으면서 피곤한티 팍팍내서 엄마가 그소리 듣게해야하는지도 모르겠고 엄마 우울한데 굳이 가족들울 데리고 와야하는지도 모르겠고 걍 다 이해안됌 쫌 걍 냅두지 왜케 일을 만드는지 모르겠다 외할머니집가면 아무것도 안먹음 외할머니가 먹으라고 주면 안먹는다 방에 눕지도 않음 더럽다고 맨날 피곤한티 내서 일찍 집가고 그런적 한두번 아님 할머니 할아버지한테 하는모습 반만 쫌 외할머니한테 해줬으면 좋겠다 나보다 더 철없는듯 진짜 좋은 아빤데 한번씩 너무 실망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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