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언니랑 싸웠을때 서로 감정의 골이 깊어서 얼굴 보는것만으로도 짜증나서
말 한마디도 안하고 그렇게 지냈는데 처음에야 약오르고 짜증나고 화나더니 며칠 지나고 나니깐 그게 훨훨 편해지더라..
이대로 계속 지내도 괜찮겠다 싶었는데 부모님이 너네 이대로는 안된다 해서 어찌어찌해서 겨우 풀었다지
진짜 말 안하고 살아도 살만 하더라 은근 편함.
| 이 글은 9년 전 (2017/2/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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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 언니랑 싸웠을때 서로 감정의 골이 깊어서 얼굴 보는것만으로도 짜증나서 말 한마디도 안하고 그렇게 지냈는데 처음에야 약오르고 짜증나고 화나더니 며칠 지나고 나니깐 그게 훨훨 편해지더라.. 이대로 계속 지내도 괜찮겠다 싶었는데 부모님이 너네 이대로는 안된다 해서 어찌어찌해서 겨우 풀었다지 진짜 말 안하고 살아도 살만 하더라 은근 편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