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나는 엄마가 아빠한테 맞고 사는게 어렷을때 부터 너무 싫었어 나는 우리4가족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지만 고칠수 없다면 어쩔수없지 엄마가 사이비에 빠지고 나서부터 사람이 변한것 같긴해 그래서 내가 엄마한테 심한말햇던건 엄마를 위해서 였어 거기서 빠져나오게 하고싶어서 엄마가 나말고 동생이랑 살고 싶다고 아빠한테 그랬다면서 .. 엄마가 날 어떻게 생각할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혼자선 살아도 아빠랑은 못살아 안살꺼야 자식때문에 버티고 살았는데 나랑동생이 못되게 말하고 사이비다닌다고 욕한거 후회된다.. 그래도 엄마를 위해서 그렇게 말해준건데 엄마 보고싶어 다시 집에 들어왔으면 좋겟어 8개월동안 말도 안하고 지냇지만 그래도 엄마가 집에있어서 당연하다고만 생각했는데 엄마가 없으니깐 죽을것 같애 엄마 집에 들어와줘 아빠랑 정리되면 얼굴 보자고 햇는데 엄마 난 안그랫으면좋겟어 그냥 엄마가 너무 보고싶어 내가 너무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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