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에 드는 남자 생김...
연하임...
숫기없음...
sns 안함...
페북 눈팅만함...
페메하면 페메 없다고 1초만에 무슨 일이냐고 카톡옴
칼답이지만 무심한 말투임...ㅜ
나한테 누나 선배 하면서 깍듯함
새내기 아님
근데 귀여움ㅠㅠㅠㅠ
키큼ㅠㅠㅠㅠ
개강하면 밥 먹기로 함
다시 한번 말하지만 숫기 없음...
어떡하지?!?!>#!?!...
확 그냥 누나랑 사귀자 해버려?
근데 나 또한 사실 소심함...
얘 앞에만 가면 괜히 아무렇지 않은척 철벽에다가 오히려 애 괴롭힘....
ㅜㅠㅠㅠㅠㅠ내가 얘 능욕함ㅜㅜㅜ근데 또 다 받아쥼ㅜㅜㅠㅠㅠㅠ
무슨 좋아하는 애 괴롭히는 남자애처럼 하...

인스티즈앱
길거리에서 제자에게 5분동안 폭언을 들은 선생님.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