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3때 입시반 전임쌤이었는데 말하는거며 나한테 막말 쩔게해서 내가 별로 좋아하지도 않고 나랑 그렇게 친하지도 않음
지금 생각나는 말 몇가지는 머리가 안좋아서 그림도 못그린다 오빠있어서 오빠한테 ㅊ맞고살았을것같은데 이런식의 말들
그래서 대학합격했을때 합격했다는말은 해야하니까 합격했단말 하고 걍 그뒤로 연락 끊었는데
갑자기 그때 반애들이 단톡에 초대하면서 축의금내자고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왜내 그리고 결혼식 같이가자고하네
내가 왜감ㅋㅋㅋㅋㅋㅋ 으 겁나 싫어 싫어서 난 안간다고 하고 단톡방 나오니까 어떤애한테 개인톡으로 왜 안가냐고 너 대학보내준쌤이라고 그런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래 그쌤한테 배우지도 않ㄴ은걸로 합격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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