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작년 여름방학 중에 돌아가셨는데 나는 그냥 친구들한테만 전하려고 했는데 담임선생님께 말씀들이니까 반장한테 전달되고 반장이 반톡에 조문갈 애들 모집하더라고,,, 갠톡으로 반장이 선생님한테 들었다고 조문 가도 되냐고 상황 설명도 해주고 애들도 다 착한 마음이었지만 별로 달갑지는 않더라...
| 이 글은 9년 전 (2017/2/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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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작년 여름방학 중에 돌아가셨는데 나는 그냥 친구들한테만 전하려고 했는데 담임선생님께 말씀들이니까 반장한테 전달되고 반장이 반톡에 조문갈 애들 모집하더라고,,, 갠톡으로 반장이 선생님한테 들었다고 조문 가도 되냐고 상황 설명도 해주고 애들도 다 착한 마음이었지만 별로 달갑지는 않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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