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친구가 나 엄청 싫어해서 나 거의 반에서 은따였는데...가뜩이나 중학교도 다른 동네에 있었고 중딩 땐 한부모가정이라고 하면 남 일이 아니니까 다들 이해해주고 별 상관 안써서 더 힘들고 스트레스 받았음
| 이 글은 9년 전 (2017/2/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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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친구가 나 엄청 싫어해서 나 거의 반에서 은따였는데...가뜩이나 중학교도 다른 동네에 있었고 중딩 땐 한부모가정이라고 하면 남 일이 아니니까 다들 이해해주고 별 상관 안써서 더 힘들고 스트레스 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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