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릴때가 최고였지 아빠때문에 빨간 딱지도 붙고 할머니집에 눈치보이면서 살면서 엄마는 밤 늦게까지 마트에서 일하면서 우리 먹여 살렸는데 엄마 늦게 들어오는 날엔 엄마한테 남자 차에서 내리는거 내친구가 봤다 남자랑 있는거 내가 봤다 이러면서 의처증 쩔었음 크고 가정도 단단해지니까 사라지나 했는데 어제 엄마가 교육듣는다고 천안을 올라가야하는 상황 엄마가 아빠한테 나 차타고 천안에 교육들으러 간다니까 여자가 무슨 운전이냐 운전도 못하면서 안된다고 엄마가 휴대폰 잃어버리고 오셨는데 그걸로도 여자가 어쩌구하면서 짜증내고 오빠한테 절대 설거지 안 시킴 나만 시켜 빨래 너는것도 개는것도 내가 왜 오빠는 안 시켜라고 하면 이런건 여자가 하는거라고 하고 내가 더 짜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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