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챙겨주지않고 내 애정의 정도를 그들이 가지고있지않았다는것에 충격은 원래 내 삶을 보고 배려한거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가지고 그냥 살던대로 살고... 좀 생각없이 살아야겠다 마음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