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진짜 핵호갱이거든..... 팔랑귀쩔고 걍하라는대로해서 애초부터 핸드폰이나 전자기기 좀 비싼가격대있는 물건들은 얘혼자사러 보내지도않아
근데문제는 좀 뭐랄까 게임중에 코코샵 같은 그런 일을 좋아하는데 (염색이나 옷리폼 뭐 핸드폰케이스제작 네일아트 이런거...)
그때마다 거의 사기수준으로 당하고옴... 그래놓고 자존심때문인지 자기합리화를 겁나하면서 아이건좋다 이건괜찮다 계속 자길 세뇌시킴
예를들어서 무슨 그런거 꾸미는 전문가한테 폰케이스 제작을 맡겼는데 누가봐도 구리거든? 그걸 4만원주고산거임
근데그럼 좀 구리다고얘기할수있잖아 디자인의문제가아니고 진짜기본적인 글씨삐뚤빼뚤한거 위치틀린거이런거......
얘기절대안하고 이름있는 사람이해준거라고 좋은거라고 자길 세뇌시켜... 지도이상한걸 알거든?? 막 야근데여기 삐뚤어진거아냐..? 이러면
아근데 원래 더 실력없는 사람들이하면 더삐뚤어지는데 그나마 내가 엄청쩌는사람한테 부탁해서 이정도야~ 이런느낌....근데절대안그러고요...
매사에 맨날저럼.... 네일아트 그냥 단색 하는데 20만원을 줬다그래고...그리고 하루만에까지고... 염색하는데 50만원주고 3일가고......
그러면서 거기 디자이너나 해주는사람들이 입터는대로 믿고 좋은거라고 자기세뇌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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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중국배우 진짜 너무 예쁘지 않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