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금 가고 싶었던 길이 예체능인데 입시 돈 많이 들 거라곤 생각했는데 이렇게 많이 들 줄 몰랐어 우리 집 진짜 힘든데 한 번에 갈 수 있을 것 같지도 않고 재수하면 그 두배 그 세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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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2/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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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금 가고 싶었던 길이 예체능인데 입시 돈 많이 들 거라곤 생각했는데 이렇게 많이 들 줄 몰랐어 우리 집 진짜 힘든데 한 번에 갈 수 있을 것 같지도 않고 재수하면 그 두배 그 세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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