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살때 아파트 주차장에서 자전거 타고가다가 코너 도는 자동차에 치였거든
많이 감속해서 나는 그당시에 치이고도 벌떡 일어나서 괜찮다 하고 나름 아프지도 않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그후 2년뒤부터 딱 치였던 부분인 왼쪽 무릎을 굽힐때마다 딱딱거리면서 소리가 나더니
이제는 심각한 관절염이라 비오는 전날은 움직이지도 못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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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2/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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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살때 아파트 주차장에서 자전거 타고가다가 코너 도는 자동차에 치였거든 많이 감속해서 나는 그당시에 치이고도 벌떡 일어나서 괜찮다 하고 나름 아프지도 않다고 생각하고 살았는데 그후 2년뒤부터 딱 치였던 부분인 왼쪽 무릎을 굽힐때마다 딱딱거리면서 소리가 나더니 이제는 심각한 관절염이라 비오는 전날은 움직이지도 못한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