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억만분의 일의 확률로 칼들고 바로 죽인다음에 헨드폰을 들어서 어 뭐지 얘가 글쓴건가하고 파악해서 쓰니가 글쓴이구나 하고 댓글을 그렇게 쓰고 이걸 누가 읽고있는건지 지금 쓴 글은 맞는지 파악해서 댓글을 다는건 몇분만에 이루어질 수가 없을 뿐만 아니라 손에 피묻어서 핸드폰 인식 제대로 안되고.. 결정타로 자기가 범인인거 앟만한 힌트를 줄리가 없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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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2/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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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억만분의 일의 확률로 칼들고 바로 죽인다음에 헨드폰을 들어서 어 뭐지 얘가 글쓴건가하고 파악해서 쓰니가 글쓴이구나 하고 댓글을 그렇게 쓰고 이걸 누가 읽고있는건지 지금 쓴 글은 맞는지 파악해서 댓글을 다는건 몇분만에 이루어질 수가 없을 뿐만 아니라 손에 피묻어서 핸드폰 인식 제대로 안되고.. 결정타로 자기가 범인인거 앟만한 힌트를 줄리가 없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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