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화 와서 귀도 잘 안들리고 눈도 아예 안보이는 강아진데
딸기 좋아해서 딸기 가져다주면 저것도 막 킁킁대면서 찾고 벽에 부딫히고 해서 겨우 찾아서 먹더라고 ㅠㅜㅠㅜ근데

평소엔 힘없어서 맨위에처럼 자고있고 하루 죙일 잔다는데 주인들 볼일있어서 나가니깐
여기저기 부딫히면서 현관쪽으로 가서 주인들 올때까지 기다리고있음 ㅠㅜ...


힘들어서 맨날 잠만자는데 주인들 나가니깐 계속 저러고 기다리고있어 ㅠㅜㅠㅜ...
보면서 아침부터 펑펑 울었다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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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2/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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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화 와서 귀도 잘 안들리고 눈도 아예 안보이는 강아진데 딸기 좋아해서 딸기 가져다주면 저것도 막 킁킁대면서 찾고 벽에 부딫히고 해서 겨우 찾아서 먹더라고 ㅠㅜㅠㅜ근데
평소엔 힘없어서 맨위에처럼 자고있고 하루 죙일 잔다는데 주인들 볼일있어서 나가니깐 여기저기 부딫히면서 현관쪽으로 가서 주인들 올때까지 기다리고있음 ㅠㅜ...
힘들어서 맨날 잠만자는데 주인들 나가니깐 계속 저러고 기다리고있어 ㅠㅜㅠㅜ... 보면서 아침부터 펑펑 울었다 ㅠ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