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버스를 탔는데 애기가 막 소리를 진짜 버스 떠나갈듯이 지르더라
옆에 할머니가 있으셨는데 진짜 제지는 안하시고
아이구 내새끼 그랬어~~이러고 계셨어
그래서 솔직히 진짜 한마디 하고싶었는데
곧있으면 내리겠지 하고그냥 가만히 있었거든
근데 내가 가방에 티거인형을 달고다니는데 그 애기가 내쪽으로 뒤돌아서
그거를 조물조물하는거야 우와~!!!!이러면서
그래서 짜증나서 버스에서는 조용히 앉아있는거에요~~ 앞에보자~~이렇게
진짜 ㄹㅇ나긋나긋하게 말했거든
근데 할머니분이 오셔서 애한테 왜그러냐고 겁나뭐라하심...ㅎ
내가 잘한건 없어도
잘못한건 아니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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