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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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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15
이 글은 13년 전 (2012/12/30)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나도 98인데 나 지금 뭐하고있지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아니 내가 패션디자이너가 꿈이라서

이번 방학에 좀 기초를 다지겠다고

수학도 좀 열심히 파려고 계획하고 (다른과목 7~90점 나올때 수학ㅋㅋㅋㅋ혼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50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수행합쳐서 다들 80점 위로 올라가는데 수학혼자 50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지금 후욱후욱....

아니 그 또 이제 꿈이 있으니까...딱히 예고갈 건 아니더라도 내가 사실 미술을 한번도 제대로 배워본 적이 없거든

초딩때 특기적성으로 미술 잠깐 한 적은 있어도 뭐 학원을 다니거나 그런적은 전혀 없는데 그냥 미술 좋아해서 사생대회도 나가고 그랬거든 간신히 장려상이였지만...☆★

원래 어릴때 꿈은 만화가였는데 갑자기 패션디자이너가 번뜩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 3년째 그 꿈이얌

사람 그리고있으면 마음이 편해지고 또 입고싶은 만들고싶은 옷 그리고있으면 괜히 뿌듯해지는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그래서 결론은 방학때 미술학원을 좀 다녀보려고 시내쪽에..

내가 수학빼고는 성적이 평타 이상은 되니까 인문계 가려고 하는데 우리지역 평준화라서 선발고사 보고 뺑뺑이 돌리거든 아근데 수학때매 막 인문계 갈 성적 못될까봐 너무 무서워서 갑자기 정신차리고 수학수학수학 헠ㅎ커헣헠

기말고사쯤에 수학과외 했는데 그선생님 막 일주일 세시간 30만원 받으면서도 피곤하다고 미루고 안오고 늦고 그러면서 개인적으로 빌려간 책도 새책을 돌려줘갖고 온 식구가 ??하니까 자기가 그 책을 찾아보니까 지방 강의 갈때 그 책 내용이 너무 좋아서 여러권 사놓은걸 들고가서 수강생분들한테 드렸는데 아마 그게 거기 껴있었나보다고 그렇게 얘기를 하는거야

2008년 책인데?!?!!? 그선생님도 우리 아빠가 책에 날짜써놓은거 보셨는데?!?!?!?!?

아무튼 그래서 무슨 교재도 일주일이 지나도록 안구해오고 교재 없어서 수업못한다고 그래갖고 엄마가 한소리 하시니까 화낸것도 아니고 그냥 있는 말 한건데 그런건 미리 준비하셔야 하는거 아니냐고 그 한마디 한게 기분이 나빴다고 맘에 안드시면 다른 선생님 알아보라고 그랬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게 시작한지 3주정도 밖에 안됐을 때라 엄마가 환불해달라니까 첨에 또 안된다고 했다가 그래도 해달라고 해서 어떻게 뭐 환불은 해준다는데

아무튼 얘기가 좀 많이 새나갔지^^?;;;;

결론은 방학ㄸㅐ 수학을 좀 할건데...아니 내가 진짜 수학때문에 인문계를 못 갈수도 있지 않을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어떡하지 엉엉...어차피 문과 체질이라 인문계 가도 문과는 문과인데 문과도 수학은 어렵잖아....☆★

으아 어떻게 해야될까...인문계 가서 예체능반 안가고 대학 갈 수 있을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Hㅏ...

아니 뭐 꿈은 크게 가지라니까 이건 그냥 내 바램인데

지방이지만 열씨미 공부해서 동덕여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패디과가 가고싶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졸업하면 이태리에서 패션공부하고 와서 제일모직에 들어가는게 내 꿈이거든...좀 거창하지?! 헤헹

살아가면서 여러가지 변수가 생길 수는 있지만 그래도...목표가 있어야 사람이 계획적으로 살지 그치?

Hㅏ...우리나라가 언제부터 이렇게 공부공부했는지는 몰라도 그냥 아오.. 사실 고등학교만 나와서 밀라노 유학갔다 오면 그 자체로도 스펙이 쌓이겠지만 삼성같은 대기업에 취직하고싶은게 내 바램이니까 대학은 필수로 가야한다고ㅠㅠㅠㅠㅠㅠ생각해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무튼 내가 무슨말을 하고자 해서 이 글을 썼는지도 까먹었네...그냥 멍하다 진짜 중3이네 이러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내가 과연 잘 할 수 있을까?!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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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ㅠㅠㅠㅠㅠㅠㅠ벌써 중3이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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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미치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갑자기 확 와닿네 으어어어어
아니 입학해서 기장도 제대로 안맞는 교복 입고 ???하면서 멍하게 교실가고 그랬던 때가 진짜 거짓말 안하고 얼마 전 일 같애...헐이게뭐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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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니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 진짜 난 2학년이 너무 좋은데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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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지금 이 2학년 우리반이 너무너무 좋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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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안녕 이제곧중3이니?... 난 곧고3이야...지금뭐하는거지...? 진짜시간훅간다 그래도 쓰니는 꿈도 확실히 있고하니까 그목표를 향해 열심히 하면 충분히 가능성있다고봐~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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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익이니도 힘내고!!! 좋은 결과 있길 바래 14학번 익이니 화이팅!!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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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고1은 더빠름ㅋㅋㅋㅋㅋㅋ시간이 점점더 빨라질거야...지금 할수잇는거많리해놔랑....뭐든많이하는게좋아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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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구나ㅠㅠㅠㅠㅠㅠㅠㅠ조언 고마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익이니도 화이팅!!!!!!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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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이제 중3.. 넌 꿈이라도 있지 난 딱히 하고싶은것도 없어 특출나게 잘하는것도 없고 흥미있는것도 못찾았어ㅠㅠㅠ 엄마가 구냥 멋있어보이는 직업 하래..ㅋㅋ..하 난 어쩌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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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쓰니야!! 니 인생은 니가 사는거야!! 그러니까 혹시라도 주변에서 에이 넌 안돼 넌 이거나 해 하는데 휘둘리면 안되고
주관을 뚜렷하게 하고싶은 일을 꼭 찾길 바래ㅠㅠㅠㅠㅠ
그렇다고 무리수를 막 주장하는건 좀 그렇고 인생 선배로서 다른 사람들이 조언해주는건 새겨 들으면서 현명하게 판단을 하는게 가장 좋은 것 같아^0^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결론은 다같이 힘내자 화이팅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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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ㅠㅠ.. 근데 내가 피아노치는거 조아하거든 근데 막상 나혼자치면 뭐가뭔지 다까먹어서 짜증나고 부모님도 피아노해서뭐하냐고 공부나하라고.. 스튜어디스도 멋있어보이는데 내적성에 맞지가않아 사람들 상대하는것도 싫고 비행기도무섭고ㅋㅋㅋ 어휴 빨리 진로를 정해야될텐데..힘내장 공부열심히해서 뭐든해야지!!!!!!!!!!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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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
사실 공부머리가 좀 있으면 사는데 도움은 되지만 공부해서 남 주는거 아니고 나 좋으라고 하는거니까
뭐든 즐기면서 하는게 좋아ㅎㅎㅎㅎㅎ 피아노도 차분하게 막 모짜르트 빙의해서 짠짜잔 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새벽이라지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멍해갖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근데 진지하게
열심히 열심히 정말 하고싶은거 공들여서 하면 그 공들인게 널 배신하진 않을거거든 뭐든지 노력엔 댓가가 따르니까
쓰니가 좋아하고 잘하는거 열심히 행!!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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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웅 쓰니도ㅠㅠ 꼭 꿈 이루길바래 난 구냥 피아노는 취미로 할라고..ㅋㅋㅋ 쓰니는 꼭!!!!!! 하고싶은거 해!!!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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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고마워!!! 익이니도 꼭 하고싶은 일 찾길 바래!!!화이팅!!!!!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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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헐 나도 98에 패션디자이너가 꿈인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왕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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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초면에 미안한데 zzㅣzzㅣ뽕!!!!
초면에 또 미안한데 우리 커서 꼭 성공해서 콜라보작품내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간지폭발★
미안..윗 댓글에도 써있듯이 지금 새벽이라 멍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으아 다들 힘쇼!!!!!!꼭 훌륭한 디자이너 될 수 있을거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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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그래ㅋㅋㅋㅋㅋㅋ간지퍽팔ㅋㅋㅋ나 지금 일어났는데 일어나서 바로 인티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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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와 완전 아침사람이구나b
나는 이제 자러들어가려고..굿빰...☆★ 암튼 화이팅!!!!!!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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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쓰니 너두 굿빰! 화이팅!ㅋㅋㅋㅋㅋㅋ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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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0^!!!!!!!!!!!!!!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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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 98년생이라니................... 난 94인데 중3진짜 별거없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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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래도 뭔가 지금 앞에 닥친 현실이 깜깜하고 무서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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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익인아 지금 그러면 고3때 어쩌려구 그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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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3때 두배로 멘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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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중삼땐 그냥 놀아..고등학교와서 후회하는건 왜 그때 좀더놀지못했나..이런거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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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초딩때 더 놀껄 이러는데
그나마 그 공부라도 했으니깤ㅋㅋㅋㅋㅋㅋ이성적이라도 나오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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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동덕여대 수학안보는걸루알고잇는데 바꼇나? 여대중에 수학안보는데도 많으니깐 함 잘 찾아봥!!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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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오오오!!!조은정보당 고마워^0^
그래도당장은 수학을 해놔야지 엉엉... 혹시라도 동덕여대를 떨어질 수 있으니까ㅠ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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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여대를 공략해!!화띵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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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화이팅!!!!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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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너 혹시 내수학글에 댓글 달아준 그 익인이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골때리는 과외쌤 일화 적은 그 익인이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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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앜ㅋㅋㅋ헐반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거니얘기듣고갑자기생각나서쓴글이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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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헐 너 진심 반가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엉엉 패션디자이너가 꿈이그나...나는 영어선생님 뿌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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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왕 영어선생님...멋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열심히하면 뭐든 될거얌 화이팅!!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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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이제 중삼이면 심각하게 고민해야할때는아니네.. 쉬엄쉬엄 생각해 시간 많~~으니까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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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조언고마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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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나도패션디자이너가 꿈이야 그래서 예술?미술?학원같은데서 상담받아본적있는데 웬만한 지방대에서는 패션디자이너로 성공하기 힘든거 알지? 미술쪽으로 알아주는 대학이 홍익대, 국민대, 아니면 예대. 물론 이런 대학 가려면 최저등급은 받아야 하지만 디자인 쪽으로는 영어나 언어쪽으로 공부를 열심ㄴ히 하는게 좋데. 국내 유명한 잡지사에서도 영어 잘하는 사람을 선호한데, 미국 잡지같은데서 정보를 얻으니까 영어를 잘해야 한다고ㅋㅋ외국 사이트나 그런데서도 정보를 얻는다고 하더라, 1~2등급 하다못해 2~3등급 정도 나와줘야 디자인으로 내놓라하는 대학에 갈수가 있어. 물론 최저등급때문에 나도 조금 고민이긴 한데 쓰니는 그래도 ~학교에가서 어떠게해서 ~회사에 들어가고싶다 라는 길이 확실히 정해져있잖아!? 열심히 노력하면 안될건 없어 물론 지방에서 서울쪽으로 올라가는게 힘들긴 하지만 배로 노력하며 되지안을까? 실은 나도 지방이라서ㅠㅠ그리고 예고에서 가는 진학률 보다 인문계 진학률이 훨씬 높아. 예고는 그만큼 나름 전문적인 애들이 가는 데라 경쟁률이 세거든ㅠㅠ 내가 상담한 미술학원도 지금 그냥 펜잡고 그림만 그리는애들 진짜 답없다고ㅋㅋㅋ그림그리는거 그런거는 나중에 배워도 되니까 공부열심히 해서 오라더라ㅎㅎㅎㅎ열심히 하면 꼭 꿈을 이루게 될거야! 이제 중3이니까 열심히 공부를 하자ㅋㅋㅋ쓰니 힘내고 화이팅이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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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오오오오!!! 완전 장문조언!!!! 너무너무 고마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열씨미할겡 화이팅!!!!!
익이니도 화이팅!!!!!안그래도 지방대나와선 너무 힘드니까 인서울 꼭 하려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흐어어어어
아무튼 정말정말 고맙구 다같이 힘쇼!!!!!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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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나도 98인데 벌써중3이라니 안믿긴다..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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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헐...멘붕...☆★
1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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