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없어...쉬는시간이면 다른반 애들한테 가고 교실에 남아있는 애들은 별로 없음...그리고 내가 잠깐 화장실 다녀온 사이에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갑자기 애들끼리 친해짐 나는 쉬는시간에 혼자 멀뚱멀뚱..폰도 걷어서 할수있는게 없음 급식시간에도 늦게먹어서 기다려야하는데 그때까지 나혼자 앉아서 상상만 하다가 애들 나가니까 그냥 따라가고 혼밥 생각하다 급식실이 1,2층으로 나누ㅏ어져있어서 규모가 매우 작은 관계로 혼밥은 무리일거라 생각해서 그냥 아는 다른반 애 먹는거 꼽사리껴서 먹음...아...내인생..내일은 걍 급식 굶어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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