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에서 만난 동기인데 지금은 내가 연락먼저 끊은상태야 영화 소원 이 개봉했을때 같이보자는 말에 "난 그거 더러워서 안볼래" 라고 얘기했었음 난 너무 화나서 무슨말을 그렇게 하냐 피해자 가족이 들으면 퍽도 좋아하겠다 라고 얘기했더니 나더러 너는 무슨말을 그렇게 하냐고 내가 그 가족얘기했냐고 걍 영화자체의 분위기가 더러워서 안보는거지 왜 강요하냐 그러는거야. 이거 말고도 귀향때도 더럽다. 라고 말해서 내가 이번에는 보던안보던 상관은 없는데 니가 말한거 다시 생각해보라고 하니까 무서워서 못보겠다 라고 얘기해주더라 덧붙여 예전에 일본놀러갔는데 혐한일본인들이 자기보고 ㅃ가! 조ㅅ진! 이랬다는데 ㅃ가는 알고있었어도 조ㅅ진은 뭔소린지 몰랐다 그러더라. 노답이어서 친구관계 끊었음. ㅎ 내가 잘한건지 이상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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