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학교 끝나고 친구가 같이 뭐 사러 가자길래 가는데 사탕이 너무 먹고싶어서 편의점 들렀는데 지갑에 만원짜리 밖에 없는거야 그래서 그걸로 냈는데 아줌마가 너 이거 천원짜리로 돈 바꾸려고 그러지? 하면서 빈정대는 말투? 비꼬는 말투? 로 계속 뭐라하심.. 그래서 내가 그냥 웃으면서 아니요 저 만원짜리 밖에 없어서 그래요 그러고 나왔는데 애들이랑 그 일 말할 수록 기분이 나빠... 거슬러 주는게 좀 힘들었을 수는 있는데 그래도 그렇게 말하니까 좀 기분 나빴어8ㅅ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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