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피자 시키고 받아서 가려고 일어나서 받고 나가려는데 지나가다 상에 허벅지 박는 거 보고 "안녕히가, 조심히가세요..." 이러고 말 바꿈...ㅋ...아...내 자신이 싫ㄷ...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