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1978296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한화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2
이 글은 9년 전 (2017/3/05) 게시물이에요
원래 팔꿈치까지 오는 긴머리였는데 상하기도 했고 더 이상 관리할 자신이 없어서 턱선까지 자름ㅋㅋㅋㅋㅋㅋ 

기증하고 싶었는데 머릿결이 상해서 기증도 못하고... 

어디까지 잘라줄까 라고 물어보셔서 턱선까지 잘라달랬더니 무슨 일있냐고 물어보심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진짜 후회안할 자신 있냐고 물어보시고...ㅋㅋㅋㅋㅋㅋ 근데 3년동안 한 번도 안자르고 기른머리 자르니까 기분 이상하더라... 머리카락 하나로 묶어서 뭉텅이로 자른 다음에 다듬는단 말이야. 자르기 직전까지는 괜찮았는데 머리카락 묶고 그 뭉텅이를 설컹설컹 자르는데 소리가 너무 가까이 들리니까 심장 엄청 빨리 뛰고 눈물 날것같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뭐... 다시 기르면 되니까!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동네에 자주 보이는 우울증 걸린 고딩인지 중딩인지 애기 있는데 짠하더라
18:35 l 조회 1
카페라떼는 산미 있는 원두가 맛있어?
18:35 l 조회 1
와 어쩌다 엄마 아빠 연애 편지 봄
18:35 l 조회 1
폴렌느 이 브랜드는 몬데 비싸지??
18:35 l 조회 2
혹시 투썸 알바 힘들어?
18:35 l 조회 2
와 버스 맨뒷자리 타고가다 양옆에 남자들 와서 앉았는데
18:34 l 조회 14
아 재채기하다가 실수로 찜닭 시켜버렸음 어카지 3
18:34 l 조회 11
여름에 머리 어케말림?1
18:34 l 조회 7
주식 계좌 살살 녹는 중이다... 역대급이네ㅠㅠ 1
18:34 l 조회 10
일 미루는데 혼좀내주라
18:34 l 조회 3
남편이 먹으라고침ㅈ대로 이렇게 갔다줌1
18:33 l 조회 20
kbpay 앱 자꾸 튕기는데 나만 그럼??
18:33 l 조회 3
패션안경 알빼구 다니면 웃겨보여??
18:33 l 조회 5
너익 대학교 졸업식에 친구들이 오겠다하면 뭐라할거야 ?
18:33 l 조회 3
우체국은 공무원이라 실적 압박 없을 줄 알았는데 심하더라
18:33 l 조회 5
아 주식 이짤 개웃기네진짜
18:33 l 조회 12
9시반 출근인디 초밥먹으까 햄버거먹을까ㅏ
18:33 l 조회 3
너희 무례하게 대한 사람 어떻게 대해?2
18:33 l 조회 11
가디 앞 오늘 무승잏리랴? 차가 안 가는데
18:33 l 조회 3
이 블라우스 어때….???1
18:33 l 조회 1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