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들은 그말에대해 어떤 책임도 안져줘.. 그리고 어떤 책임도 물을 수 없고 너무하다는 생각들 수 도 있고 잔인하다싶기도 하겠지만 솔직히 진짜 입시라는게 그럼 다 붙을거라고 예상했던 애가 떨어지기도 하고 쟨 안될거야 했던 애가 붙기도하고 진짜 끝날때까지 모르는거라서 입시는 불안하면 안불안하게 공부하면 돼 불안하다는 생각하지말고 그냥 진짜 지금해야할거 해 제발 불안해하지 않기 위해서.. 막막하고 답답하고 성적안올라서 속상하겠지만 진짜 당장 본인 미래를 바꿀 수 있는 사람은 이 세상에 본인 밖에 없음 걱정되니까 괜히 여기저기 나 될까? 이런 질문 하고 다니는 수험생들 많을텐데 아마 그 답은 본인이 제일 잘 알고있을걸 힘내고 또 힘내자 ㅜㅜ 끝은 분명히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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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염의 충격적인 진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