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내번호 달라고 한 사람 딱 둘 있는데 그 것도 고2때 나는 지금 22살ㅋ... 뭔가 연애 하고 싶으면서도 안하고 싶으면서도 그런느낌인것같기도하고 나는 팔자가ㅡ아닌것같기도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