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분이 임신 하셨는데 모시고 사는 시어머니가 살 빼라고 먹는 걸로 엄청 눈치주고 뭐라 했다는 거 그래서 새벽에 너무 배가 고파서 시어머니 드르렁 소리 듣고 뭐 꺼내서 먹는데 뒤돌아 보니까 시어머니가 입으로 드르렁 소리 내면서 보고 있었다고..
| 이 글은 9년 전 (2017/3/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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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분이 임신 하셨는데 모시고 사는 시어머니가 살 빼라고 먹는 걸로 엄청 눈치주고 뭐라 했다는 거 그래서 새벽에 너무 배가 고파서 시어머니 드르렁 소리 듣고 뭐 꺼내서 먹는데 뒤돌아 보니까 시어머니가 입으로 드르렁 소리 내면서 보고 있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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