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이 엄청 아끼시는 화분 이었는데 친구 배에 밀려서 깨졌대 그래서 친구가 안절부절 하고 있었는데 남자 직원분이 니는 그냥 조용히 하고 있어라 내가 했다 할테니까 이러면서 자기가 했다고 했대 정말 멋있지 않니...?
| 이 글은 8년 전 (2017/3/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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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이 엄청 아끼시는 화분 이었는데 친구 배에 밀려서 깨졌대 그래서 친구가 안절부절 하고 있었는데 남자 직원분이 니는 그냥 조용히 하고 있어라 내가 했다 할테니까 이러면서 자기가 했다고 했대 정말 멋있지 않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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