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으로 치면 수능 만큼 정말 중요한 시험이 5월달에있어 근데 할아버지가 할머니가 굳이 서울에 머무시겠데 부산에 더좋은병원이있는데...
내가 많이 예민해서 하루라도 땅바닥에서 자도 다음날 아무것도 못할정도로 몸이너무아픈데 할아버지한테 지금한달째 침대뺏겨서 땅바닥에서자고잇어...
그리고 할아버지가 방에있으시가 싫타고 거실에 침대끌고와서 거기서 하루종일있어 그럼 집분위기완전 축쳐지고 나는 학교갓다와서 엄마한테 오늘뭐햇다 이렇게 말하지도못하고 방에만 쳐박혀있어야되...
병원비때문에 내년에 유학갈수있을지없을지도 모르겟고 지금 다 너무심란하다ㅠㅠㅠ 할아버지 아프신건 너무 마음이아픈데 자꾸 마음이 삐뚤어져서 나간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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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 성형 전문의 원장도 딸이 한다고 하면 절대 안된다고 그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