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소외당하기싫어서 내가 발버둥치고 있는 기분이거든
애들 가는 걸음에 막 맞춰서 가려고 벅찬데도 달려가고, 친구들이랑 같이 안있으면 다른 사람들이 날 왕따라고 볼까봐 그 시선이 너무 겁나고 부끄러워
| 이 글은 9년 전 (2017/3/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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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소외당하기싫어서 내가 발버둥치고 있는 기분이거든 애들 가는 걸음에 막 맞춰서 가려고 벅찬데도 달려가고, 친구들이랑 같이 안있으면 다른 사람들이 날 왕따라고 볼까봐 그 시선이 너무 겁나고 부끄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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