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무직 가기 싫은데 가면 스트레스받고 아팠었는데 그래서 내가 잘하고 좋아하는 서비스쪽으로 가려고 오늘 카페 직원 면접보러 오래서 가려는데 엄마가 알고나서 가지말라고 소리지르고 나보고 그런데 갈거면 술집나가래ㅋㅋ 카페에서 커피 나르나 술집가서 술잔나르나 뭐가다르냐고ㅋㅋㅋ 아 자살하고싶다 진짜 내가 왜 사는지도 모르겠고 엄마한테 맞춰서 꼭두각시 노릇하는것도 한두번이지 정말 너무 살기싫어
| 이 글은 9년 전 (2017/3/1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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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사무직 가기 싫은데 가면 스트레스받고 아팠었는데 그래서 내가 잘하고 좋아하는 서비스쪽으로 가려고 오늘 카페 직원 면접보러 오래서 가려는데 엄마가 알고나서 가지말라고 소리지르고 나보고 그런데 갈거면 술집나가래ㅋㅋ 카페에서 커피 나르나 술집가서 술잔나르나 뭐가다르냐고ㅋㅋㅋ 아 자살하고싶다 진짜 내가 왜 사는지도 모르겠고 엄마한테 맞춰서 꼭두각시 노릇하는것도 한두번이지 정말 너무 살기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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