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작에 잡아서 버릇들였어야하는건데 엄빠가 맨날 니가 언니니까 참아 애들 어리니까 때리지마 하는거 듣느라 미친듯이 화나는데 풀수가 없어서 눈물로 나오고 그런게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광견병 걸린 개도 아니고 5살 차이가 만만해보이나 더 개기네 진짜 몸이고 얼굴이고 안가리고 패고싶다
| 이 글은 8년 전 (2017/3/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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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작에 잡아서 버릇들였어야하는건데 엄빠가 맨날 니가 언니니까 참아 애들 어리니까 때리지마 하는거 듣느라 미친듯이 화나는데 풀수가 없어서 눈물로 나오고 그런게 한두번이 아니었는데 광견병 걸린 개도 아니고 5살 차이가 만만해보이나 더 개기네 진짜 몸이고 얼굴이고 안가리고 패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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