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배정이 나랑 친한애들 다 떨어지고 작년에 무리에서 빠꾸당했던 애들 중 한명이랑 같은반인데 한명이 안노니까 걔랑 친한 무리들이 나랑 안놀게되고 그 무리들이 안노니까 다 멀어졌거든ㅋㅋ 남자애들이 그거 알고 불쌍하다고 놀아주는데 남자애들이랑 논다고 욕먹는다ㅋㅋ아 진짜 일년만 참아야지 하는데도 안돼 너무 슬퍼ㅋㅋㅋ 남자애들 점심시간에 축구하러 나가면 나는 뭐해야될지도 모르겠고 심지어 나랑 친한애들 담임쌤 빡세서 점심시간에 자습시켜ㅋㅋ 고삼이라 수학여행 이런거 안가서 다행이지ㅋㅋㅋㅋ갔으면 방도 어떻게 써야될지 몰랐을걸ㅋㅋㅋ진짜 상상해봤는데 끔찍하다...

인스티즈앱
점잖은 용산 주민들 이렇게까지 화난거 처음봐..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