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용돈도 일절 안 받고 먹을 거 사먹을 때 몇 천원 받는게 다야 옷이랑 화장품 다 내가 사. 요즘에 코트 입기에 너무 덥고 맨투맨 사고 싶어서 엄마한테 옷 구경하면 안돼? 물어봤더니 나 올 때마다 사냐고 뭐라하시면서 크게 말하시는데 너무 부끄러웠고 내가 옷 자주 사지도 않아. 가족끼리 나오는거 2주만인거 같은데 내가 나올 때 마다 사는 것도 아니야. 기분 나쁜 어조로 툭툭 말하시는데 눈물이 막 나더라
| 이 글은 8년 전 (2017/3/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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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용돈도 일절 안 받고 먹을 거 사먹을 때 몇 천원 받는게 다야 옷이랑 화장품 다 내가 사. 요즘에 코트 입기에 너무 덥고 맨투맨 사고 싶어서 엄마한테 옷 구경하면 안돼? 물어봤더니 나 올 때마다 사냐고 뭐라하시면서 크게 말하시는데 너무 부끄러웠고 내가 옷 자주 사지도 않아. 가족끼리 나오는거 2주만인거 같은데 내가 나올 때 마다 사는 것도 아니야. 기분 나쁜 어조로 툭툭 말하시는데 눈물이 막 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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