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친규랑 둘이 술 먹고 나 취해서 친구한테 부축 받으면서 가는데 술집부터 택시까지밖에 안 가는데 호빠 둘오오란 소리 다섯 번도 넘게 듣고 같이 놀자고도 엄청 하고 와우... 친구가 쳐내서 다행이지 혼자 비틀비틀 걸어다녓으면 이미 끌려갔을 듯
| 이 글은 8년 전 (2017/3/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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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친규랑 둘이 술 먹고 나 취해서 친구한테 부축 받으면서 가는데 술집부터 택시까지밖에 안 가는데 호빠 둘오오란 소리 다섯 번도 넘게 듣고 같이 놀자고도 엄청 하고 와우... 친구가 쳐내서 다행이지 혼자 비틀비틀 걸어다녓으면 이미 끌려갔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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