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마트에서 일하시다가 공부하는걸 좋아하셔서 사회복지학과 공부하시고 졸업하셨는데 마트 그만두시고 고용센터에 상담하러가셔서 사회복지관련된 직업을 갖고싶다고 하셨더니 엄마한테 보세요 1년에 사회복지사가 몇명이 생기게요? 셀수 없이 많죠? 그럼 나이 많은 사람을 뽑을까요? 적은 사람을 뽑을 까요? 이러고 그럼 간호조무사 공부를 해서 할수 있냐고 햇더니 이리저리 취업안될거라는 말만 돌려서 말하다가 답도 안주고 상담끝낫다고 가라 그랫대 아 우리엄마 일잘하시고 공부하시고 이러는 거 좋아하시는데 내가 엄마 100세시대니까 엄만 제2의 인생을 이제 사는거야!여러 경험을 해보자 아직 반이나 남았어 이랫는데 너무 마음 아프다 엄마 시무룩해 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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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처참하다는 두쫀쿠 상황..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