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축하 받고 싶지 않은 것도 있지만 그래도 서운한 건 어쩔 수가 없다ㅋㅋㅋㅋㅋㅋㅋㅋ 생일 축하한다는 말도 없고 진짜 내 생일을 잊은 건지 그냥 잊으려고 해도 서운해서 못 잊겠다 이런게 첫째의 설움인 거니ㅠㅠㅠㅠㅠ 내년에도 그냥 넘어가겠네...
| 이 글은 8년 전 (2017/3/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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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축하 받고 싶지 않은 것도 있지만 그래도 서운한 건 어쩔 수가 없다ㅋㅋㅋㅋㅋㅋㅋㅋ 생일 축하한다는 말도 없고 진짜 내 생일을 잊은 건지 그냥 잊으려고 해도 서운해서 못 잊겠다 이런게 첫째의 설움인 거니ㅠㅠㅠㅠㅠ 내년에도 그냥 넘어가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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