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집근처에 다왔는데도 애가 계속 아 잠깐만 잠깐만하면서 질질 끄는거야 그래서 아 왜그러냐고 나 늦었으니까 들어가야된다고 그랬어 울 아부지가 좀 엄하시거든ㅎㅎ 그래서 할말 없으면 나 걍 간다 ㅇㅇ 하고 들어가는데 꿈에서 깨버렸네 헤헤헤헤헤헷 (오열)
| 이 글은 8년 전 (2017/3/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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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집근처에 다왔는데도 애가 계속 아 잠깐만 잠깐만하면서 질질 끄는거야 그래서 아 왜그러냐고 나 늦었으니까 들어가야된다고 그랬어 울 아부지가 좀 엄하시거든ㅎㅎ 그래서 할말 없으면 나 걍 간다 ㅇㅇ 하고 들어가는데 꿈에서 깨버렸네 헤헤헤헤헤헷 (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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