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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8
이 글은 8년 전 (2017/3/18) 게시물이에요
아니 자격증 딴다고 다 되는세상으로 아냐! 

아니 몇개월만 참아주면 어디 덧나냐 

얘가 가고 싶은 대학교랑 학과 있어서  

미친듯이 공부하겠다는데 

왜 사람 앞길 막을라고 해 

대학교 갈수있는데 자기가 원하는 대학교  

아니라고 못 보내줬으면서 

난 괜찮았는데 자기들이 별로라고 안보내줬으면서 

나도 가고 싶은 대학교나 가면 안되냐고 

부모면 다냐 

내가 가고자하는 학과 가겠다는데 

왜 태클인데  

몇개월도 못 참아주냐 

알바벌어서 재수하잖아 

내가 알바비가 적어서  

하루에 밥한끼 먹을까말까하는데 

아...너무 속상하고 짜쯩나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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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울고 싶다 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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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소리내면 때리니까 몰 울겠고
짜쯜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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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무슨 자격증이길래 따라고 하시는거야 ㅠㅠ 대학가서 따도 될텐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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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제 아니 자격증 따서 뭐하게
요즘 대졸도 안 받아주는 세상인데
고졸도 받아주겠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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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재수하는 것 자체를 별로 안좋아하시는거야? 나도 재수생이였던지라 맘이 아프다 누구보다 불안한건 쓰니일텐데 말야ㅠㅠ 아니면 쓰니 월급이 적더라도 독서실로 피하는건 어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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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독서실 다니고 있어
독서실 비용이랑 차비때문에 때문에 하루에 밥을 한끼밖에 못 먹는다..알바비가 적어서
그리고 여행을 가라고 하더라 3일동안
보기 싫거 얘기 하기 싫은 사람이랑 여행을 가래
그리고 내 입장에서는 111분이 너무 아까운데 나보고 여행 가래
하..정말 짜쯩난다 너무
나 집에서 정말 나가고 싶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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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진짜 힘들겠다 집안에서는 아무 도움도 안주고 뭐라고만 하고 그냥 너를 사회인 취급 하시는 것 같은데.. 대학 가서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을 왜 강요하실까 네가 재수 하는 것 자체를 이해 못하시는건지 수능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시는건지 모르겠지만 배려심이 부족하신 것 같아 곧 6월 모의고산데 멘탈도 지쳐서 어떡해.. 별다른 조언도 못해줘서 미안하다 진짜... 혹시 독서실이 너무 부담스럽다면 근처 국립대학교 도서관은 이용할 수 있으니까 그런 곳도 알아봐 ㅠㅠ 별다른 조언도 못해줘서 진짜 미안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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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아니아 고마워
독서실 부담되도 다닐수밖에 없는 이유가 시골이다 보니까 대학교도 없고 시립도서관은 있는데 독서실이 구비가 안되있어서 유로 독서실 사용할수밖에 없다
아니야 위로라도 해줘서 나한테는 너무 고마워
진짜 의로 해줘서 고맙고
재수 대박나서 서울이나 가야될것 같다
우리집에서 진짜 살기 싫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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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분명 대박날거야!!! 멘탈 관리랑 건강 관리 잘하고... 나 같은 경우는 모의고사 성적대가 너무 잘나와서 자만하다가 수능 때 쪽박 쳤어. 그러니까 쓰니 이맘 때 쯤에 혹여 모의고사 성적이 잘 안나오더라도 너무 걱정하지 말고 정말 장기전인 것 생각하자! 맘 같아서는 끌어안아서 다독여주고 싶네. 나도 재수하면서 심적으로 너무 힘들고 지치고 그랬는데 쓰니는 얼마나 힘들지 가늠이 안되네. 공부에만 집중하는 것도 많이 지치고 힘들텐데... 독립 꼭 하자! 화이팅! 말재주가 없어서 글이 중구난방이네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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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아니에여 익인 고마워요
정말로 제 친구들은 다 새내기이고 저의 얘기를 얘기를 들어줄사람이 없었는데 익인이 저의 말에 공감해주고 위로 해주는것 만으로 저는 감동이고 고마운데여
정말로 고마워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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