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수로는 3년이고 이제 보내드린지는 2년 채워가더라.. 아직까지 너무 생생해서 진짜 울고 싶다 요즘 ㅜ... 한달 반이었는데 병세 악화 될때쯤이라 잠을 많아야 한시간 잤었는데, 잠 못 자니까 나도 모르게 신경질적이고 그러면 안 되는데 화 내고,,, 그게 마지막일줄 알았으면 안 그랬을텐데 하면서 곱씹고 또 곱씹고,,, 가족들도 솔직히 미웠음. 엄마랑 나만 그렇게 던져둔 거 같아서. 지방에서 서울 큰병원 왔다갔다 한다는게 쉬운건 아닌데 그래도 중간에 한번쯤은 올 수 있었잖아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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