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돌아가시고 엄마가 살았던 집을 남겨놓음. 해가 갈수록 물건들이 헤져서 하나씩 바꿈. 커튼에 곰팡이가 펴서 커튼을 바꿈. 벽지에 습기가 차서 벽지를 바꿈. 그러다 벽 자체에 금이 가서 결국 집을 허물고 다시 세워서 예전 인테리어 그대로 가구들을 배치함. 이랬을 때 그 집은 과연 엄마가 살았던 집이라고 할 수 있는가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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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3/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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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돌아가시고 엄마가 살았던 집을 남겨놓음. 해가 갈수록 물건들이 헤져서 하나씩 바꿈. 커튼에 곰팡이가 펴서 커튼을 바꿈. 벽지에 습기가 차서 벽지를 바꿈. 그러다 벽 자체에 금이 가서 결국 집을 허물고 다시 세워서 예전 인테리어 그대로 가구들을 배치함. 이랬을 때 그 집은 과연 엄마가 살았던 집이라고 할 수 있는가 없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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