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19974445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3
이 글은 9년 전 (2017/3/19) 게시물이에요
엄마가 돌아가시고 엄마가 살았던 집을 남겨놓음. 

해가 갈수록 물건들이 헤져서 하나씩 바꿈. 

커튼에 곰팡이가 펴서 커튼을 바꿈. 벽지에 습기가 차서 벽지를 바꿈. 그러다 벽 자체에 금이 가서 결국 집을 허물고 다시 세워서 예전 인테리어 그대로 가구들을 배치함. 

 

이랬을 때 그 집은 과연 엄마가 살았던 집이라고 할 수 있는가 없는가
대표 사진
익인1
난 있음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갑자기 그 문학작품 생각나네 제목은 기억 안 나지만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살았던집이지 추억이 있는데
9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난 없음.... 엄마가 만졌던 벽 하나하나 다 허물고 새로운것인데 그게 어떻게 엄마랑 같이 지냈던 집이지..
9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나 161/52인데 요즘 옷이 너무 작게 나오는 듯
15:26 l 조회 1
애드포스트 평균 수익 이 정도면 괜찮은거지?
15:26 l 조회 1
말끝흐리는 후임
15:26 l 조회 1
토익스피킹 계속 im2만 나오는데 ㅜㅜㅜ
15:26 l 조회 1
가끔 인티보면 나 국어 못하나 싶을 때가 있음
15:25 l 조회 4
아 하이닉스 저래놓고 또 폭락할 듯
15:25 l 조회 3
우체국 택배 익일에 안올 수도 있어?
15:25 l 조회 8
엄마 딸 사이는 뭘까
15:25 l 조회 4
하나 트래블로그 잘 아는 사람…
15:25 l 조회 9
저녁 쪽갈비냐 돼지갈비냐 고민1
15:25 l 조회 5
집 앞 골목에 전기차 와서 돌아가는중이야..
15:25 l 조회 9
솔까말... 외식이 비경제적이야!1
15:24 l 조회 8
오늘 비온다매5
15:24 l 조회 12
고소 처음 해보는데 무료 재미나이가 진짜 하나부터 열까지 다 도와줌3
15:24 l 조회 8
사람 싫어하는거 고치는 방법좀..1
15:24 l 조회 7
취준정병 어떻게 해소해?1
15:24 l 조회 8
오늘 날씨 괜찮네1
15:24 l 조회 6
주식 이번달 수익실현✌️ 2
15:24 l 조회 20
isfp 원래 책임전가 하나?1
15:24 l 조회 8
리쥬란 맞으면 직후엔 원래 좀 못생겨보여..?
15:24 l 조회 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