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엄마 아빠 동생 나 이렇게 4명이고 내가 집에서 엄청 까불까불하고 밝은성격인데 동생은 자취해서 따로살고 아빠는 아예 다른지역으로 회사를 옮기게 되셔서 집에 자주 못오시고 엄마는 가게 하셔서 거의10시 다되서 들어오신단말야 근데 나는 집에 나혼자 잇으면 진짜 편할줄 알았는데 너무 외롭고 공허해서 아빠하고 엄마한테 강아지 키우면 안되냐고 물어봤는데 욕이란 욕은 다먹고 방금도 엄마 왔는데 난 오늘 하루종일 혼자였어서 말한마디도 안하고 너무 외로워서 엄마오면 말할거 되게 많았는데 엄마는 오자마자 나한테 뭐라하고 잘거라고 바로 방에 들어가더라...원래 이런성격이 아니였어서 그런지 너무 힘들고 외롭다

인스티즈앱
백현 두쫀쿠 소신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