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꿨는데 내가 꿈에서 죽었는데 언니랑 엄마가 거실 소파에 넋이 나간듯이 앉아있고 내가 영혼으로? 나타나서 엄마한테 막 울면서 엄마 나 이제 가니까 너무 슬퍼하고 힘들어하지 말라고 잘지내라고 나 이제 가야한다고 가서 잘 지낼거라고 그러고 엄마도 막 울다가 꿈 깼어 아 너무 슬프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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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3/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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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꿨는데 내가 꿈에서 죽었는데 언니랑 엄마가 거실 소파에 넋이 나간듯이 앉아있고 내가 영혼으로? 나타나서 엄마한테 막 울면서 엄마 나 이제 가니까 너무 슬퍼하고 힘들어하지 말라고 잘지내라고 나 이제 가야한다고 가서 잘 지낼거라고 그러고 엄마도 막 울다가 꿈 깼어 아 너무 슬프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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