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글을 쓰는 입장이라 그런가 저걸 문학이라 일컫고 자신을 작가라 일컫는 건 좀... 진짜 얼굴책에 어떤 사람은 글마다 그저 분위기 좋은 사진에 뭔 년 뭔 놈 상스러운 욕 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