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래 되게 밝은데 일년만 조용히 살아보자 해서 작년에 조용히 살 때 나 왕따시키던 애랑 또 같은 반 됐거든 올해 다시 원래대로 돌아가서 엄청 활발하게 다녀서 회장에 반 영향력 중심에서 잡고 있으니깐 걔가 나한테 사과했음 작년엔 미안했다고 그러면서 앞으로는 그런 모습의 사람 아닐거라길래 꽁기하긴 해도 잘 지내려 노력 중이거든? 근데 걔 지금 우리 반 다른 조용한 여자애 배척하는 거 눈에 보인다 ㅋㅋㅋㅋㅋㅋㅋ 실망 너무 크다 진짜 그럴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진짜 이럴 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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