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명 하고만 비밀 만드는 거 좋아하고 그런 거 성격 자체가 그런거고 잘 못 고치는 것도 이해하는데 그럼 어디까지 참아줘야 되는 건지.. 나한텐 너밖에 없다 이러는데 정작 애들 같이 있고 하면 무슨 외딴섬에 온 것 같아 내가 자기보다 애들에 대해서 더 모르고 비밀도 없고 이런 걸 좋아하는 것 같은데 난 이제 정말 지친다.. 걔가 무슨 마음인지도 모르겠고 항상 그러다가 나만 이상한 사람 돼 어디 놀러 가고 이런 것도 자기들끼리 다 정하고 어디가자 이렇게 말도 했으면서 당일이나 돼서 너도 갈래? 이러면 꼽사리 끼는 기분이고, 안 간다고 하면 나중에도 넌 이런 거 싫어하지? 내가 말해도 안 갈거지? 이러는데 문장만 질문이지 넌 오지마 이러는 거랑 뭐가 달라... 진짜 너무 힘들고 이젠 지쳤어 매번 말하고 대화해보려고 시도해도 바뀌는 게 없으니까 절망감만 더 드는 것 같다.. 이런 마음이 도대체 뭘까 정말 속상하고 내 머리론 이해가 안 가서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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