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성격이 좀 외향적으로 변한다. 성향 자체가 외향적이라기보다는 옛날에는 못했던 일(ex. 식당 가서 주문하기, 가게에서 제품 관련 궁금한 것 물어보기, 배달전화 등...)을 잘 하게 됨. 2. 내 성격이 이렇게 더러웠구나 알게된다. 진상 손님 한번 만나면 세상 모든 욕 내가 다 하고 있음. +)가식도 는다. 네 고객님 호호호^^* 3. 나는 분명히 애기들 좋아했던 것 같은데... (침묵) 분명히 저 나이대 아기들은 저러는 게 당연한 거 알지만... 알지만... 부모가 제대로 안가르쳐서 그런 것도 알지만 그동안 경험한 게 너무 많아서 가게에 애기들 들어오면 긴장부터 함. 물론 착한 애들은 어려도 착하다...♥ 괜히 내 것도 아닌데 사탕 하나 쥐어주고 싶음.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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