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한 167에 50정도 나갔었을때 나좋아하던 남자애랑 2년후에 내가 68키로가 된상태로 만났었는데
걔가 내 돼지라면서 애들한테 완전 살쪘다고 왜 이쁘다생각했을까 완전 애가 게을러 보인다느니 막뭐라뭐라 한거임 ㅋ쿠ㅜ
그래서 짜증나서 살빼야겠다 했었지만 사람이 한번에 바뀌는일은 벼락 맞을 확률이랄까...또 계속 묵다가
티비봤는데 여자연옌들이 너무 이뻐서 너무 부러워서 살뺌
한 55까지빼고 얼굴살이 그때도 많았지만 넘 힘들어서 쉬고있었는데 막 애들이 진짜 말랐다면서
살좀쪄라 얜 살이 안찌냐 그래가지고 기분이 겁나 좋고 남자애들한테 연락 많이 옴
아 남친 생기는거 그건 완전 좋음 레알임 번호도 막 따임
하지만 살쪘을땐 연락안옴 .. 하 .. 별별 .. 넘흐 슬픔 ..
암튼 살은 빼는것이 좋다 ,. 나는 고무줄몸무게라서 지금 다시 65찍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ㅜㅜㅜㅜ 죽고싶다진짜로 ,,,
다시 살빼는건 힘들지만 그냥 물많이 마시면서 .. 다시 ..try again ..... 하 ,.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