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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한진 브리온 3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37
이 글은 9년 전 (2017/3/19) 게시물이에요

내가 한 167에 50정도 나갔었을때 나좋아하던 남자애랑 2년후에 내가 68키로가 된상태로 만났었는데

걔가 내 돼지라면서 애들한테 완전 살쪘다고 왜 이쁘다생각했을까 완전 애가 게을러 보인다느니 막뭐라뭐라 한거임 ㅋ쿠ㅜ 

그래서 짜증나서 살빼야겠다 했었지만 사람이 한번에 바뀌는일은 벼락 맞을 확률이랄까...또 계속 묵다가

티비봤는데 여자연옌들이 너무 이뻐서 너무 부러워서 살뺌

 한 55까지빼고 얼굴살이 그때도 많았지만 넘 힘들어서 쉬고있었는데 막 애들이 진짜 말랐다면서 

살좀쪄라 얜 살이 안찌냐 그래가지고 기분이 겁나 좋고 남자애들한테 연락 많이 옴

아 남친 생기는거 그건 완전 좋음 레알임 번호도 막 따임  

하지만 살쪘을땐 연락안옴 .. 하 .. 별별 .. 넘흐 슬픔 ..

암튼 살은 빼는것이 좋다 ,. 나는 고무줄몸무게라서 지금 다시 65찍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ㅜㅜㅜㅜ 죽고싶다진짜로 ,,,

다시 살빼는건 힘들지만 그냥 물많이 마시면서 .. 다시 ..try again ..... 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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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ㅇㄱㄹㅇ........나 말랐을 땐 솔직히 번호 많이 따였는데 지금 63 찍으니까 눈빛이 달라짐 ㅋㅋ
9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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